ios9.3 올레 와이파이

분류없음 2016.03.22 18:51

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오늘 ios9.3 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난 후 공공장소 올레 보안 와이파이가 안잡히는 것이다.

kt에서는 종종 안내문자를 보낼 때 다음과 같은 내용을 항상 넣어서 보냈다.



그런데 ios9.3 업데이트 후 접속이 안되는 것이다.


평소엔 그냥 접속이 되었는데 업데이트 후 암호입력을 하라고 한다.


114 kt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았더니. ios9.3 업데이트 후 보안와이파이 연결이 안되고 있으니 문자로 링크를

보내 줄테니 연결해서 프로파일 설치를 하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왠지 의심이 간다. 안드로이드와 달리 아이폰에선 정식소프트업데이트 또는 앱스토어에서 어플 설치 하는

루트 말고 뭔가 설치 할 수 있다는게 안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다.


문자 보낸것도 맞춤법도 틀려서 의심이 갔으나 클릭해 보았다.


클릭하니 사파리로 연결 되더니 위와 같은 화면이 똭! 떴다.


순서대로 설치와 다음을 클릭하였다.


암호 입력창이 나오고,

암호를 입력하면..




과감하게 설치와 다음을 터치해 준다~!


그럼 1초도 안걸리는 로딩과 함께 다음 화면이 나온다.


완료해 준다.


그리고 설정>일반>프로파일 들어가 보면 확인을 할 수 있다.




그럼 올레 와이파이 자물쇠에 연결해 보겠다.



암호 묻는것 없이 연결 잘 되었다.


처음엔 의심이 갔으나 설치 후 안도감...

아이폰 ios9.3 으로 업데이트 후에 이런 현상을 겪는 분들은 http://olle.in/wprofile 에 연결하여 프로파일 설치를 하면 

올레 보안 와이파이를 사용 할 수 있다.

물론, 데이터 걱정 없는 분들은 그냥 LTE 사용하시면 되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SM6 시승기 장단점

분류없음 2016.03.16 22:45

르노삼성 SM6 를 시승해 보았다.

시승차는 2.0 GDe RE (클라우드 펄) / S-Link 패키지 II,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I 의 옵션을 장창한 차였다.



테스트 드라이빙은 약 1시간 30분여를 테스트 하였고, 자동차전용국도를 주로 달렸다.

여러 전문가 들이 이미 좋은 시승 동영상을 공유하였으므로 나는 다른 시승기에서 볼 수 없었던 점들을 1분내의 짧은 영상으로 올린다.


먼저, 다들 기대하는 스포트 모드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껴보았다. (볼륨 업↑)


맥티브한 기어 변속에 엔진 사운드는 말그대로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들리는 엔진 사운드는 스포트 모드에서 인위적으로 가미된 사운드이다.



위 영상에서는 스포트모드 저속... 촬영장비의 한계로 저음이 부각되어 영상에선 실제보다 더 크르렁 대는 느낌이다.

또 한 영상 끝부분에는 동호회에서 문제 제기 되고 있는 RPM헌팅 현상도 찾아보았으나 느낄수 없었다.

다음 영상은 RPM헌팅 테스트를 위해 공회전시 다른 영상을 더 올려본다.





S-Link 패키지 II 가 장착 되어 있는 8.7인치 터치 스크린은 시원한 화면을 제공하지만 단점도 있었다.

최신 장비가 항상 편한것 만은 아닌것 같다 에어컨/히터를 켜고 끄는 버튼은 터치스크린 안에 들어가 있고, 

온도 조절 버튼은 직관적인 다이얼로 만들어 둔 것이다 이부분은 일관성이 떨어지고 불편한 점이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도어 케치에 도어락 버튼이 없다.

요즘 차들은 생각해 보면 각 도어마다 도어락 버튼이 없어도 무방하다 이런부분은 원가절감 차원에서 찬성할 수 있는 부분이다.



또 한가지 좋은 기능은 측방 경보 시스템이다.

어느 위치서 센서가 작동하는지는 정확하게 확인 하지 못하였다 사이드 미러 부분에 물체가 있을 땐 감지를 못하였는데 

그 외 위치에선 물체를 잘 감지하였다.



타 차종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스탑앤스타트 기능 사용 중 핸들이 잠긴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안전 상 괜찮은 옵션 중 하나인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은 돌기가 있는 차선을 넘나들 때 나는 소리를 내준다,

물론 이 소리도 음량 조절이 가능하고 ON/OFF 가능하다.



SM6의 LE 등급부터 장착되어 있는 5모드 중 가장 느낄만 한 건 역시 스포트 모드이다.

스포트 모드에서는 요추받침을 최대한 세워주고 핸들링을 더욱 묵직하게 해주고, 엔진사운드를 가미해 준다.

여기서 한가지 또 괜찮은 점은 각 모드마다 사용자가 엔진사운드 재생, 사운드 볼륨 크기, 변속 타이밍, 시트 조절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밝기, 위치조절, ON/OFF



모드마다 달라지는 엠비언트라이트 (빨,파,연,흰,보)

인테리어 감성!

ㅡㅡ;;


총평

디지털 카메라를 예로 들어보겠다.

저사양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 일수록 기능이 단순하고 저장되어진 대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화소수도 낮을 것이다.

반대로 고사양 DSLR 일수록 사용자의 취향대로 커스텀 할 수있는 기능이 많고 복잡하며 다루기 힘들다, 물론 화소수는 높아진다.

SM6는 마치 고사양 DSLR 처럼 수많은 첨단 기능이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세팅할 수 있으며

물론 기본적인 가속성, 코너링, 브레이킹, 핸들링이 좋다. 

그래서 S-Link는 아직 어렵고 불편한 점이 몇가지 느껴진다, 하지만 단점을 꼬집어 내자면 세상에 완벽한 차는 없을 것이다.


국산차로써 이정도 디자인과 기능과 가격대로는 충분히 매리트가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1 : Comment 0

렉사 마이크로SD 32GB 클래스10 633X MLC방식

분류없음 2016.02.26 16:28

렉사 MICROSDXC 32GB CLASS10 633X

sm5 신차를 구매한지 벌써 2년이 넘었다. 

블랙박스를 사용중인데, 어느날 갑자기 블랙박스가 꺼졌다 켜졌다 무한 반복이었다.

구입처에 알아보니 메모리카드 문제이고, 포맷을 해봐도 해결이 안되면 수명이 다 된거니 메모리카드를 교체하라고 한다.

역시 포멧조차 되지 않았다.



메모리카드를 새로 구매 하기위해 검색한 결과 렉사제품으로 결정했다.




블렉박스는 특히 MLC방식의 SD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썼다 지웠다를 무한 반복해야 하는 블랙 박스의 특성상 그렇다.


렉사의 제품은 사용하다 문제가 생기면 1:1 교환을 평생 보장해 준다.

단, 블렉박스, 액션캠 등 혹한 환경에서 사용시 1:1 교환을 5년간 보장해 준다.


위와 같은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메모리카드에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렉사 32GB 마이크로 SD카드 633X 에는 USB3,0 리더기가 포함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어댑터가 들어있는 구성보다 괜찮은것 같다.





SD카드에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이고 블랙박스에 넣고 테스트해 본 결과 녹화가 잘 되었고

컴퓨터에 불러올때 속도가 빨라서 좋았다.



렉사에도 여러가지 저장 장치가 있는데,

일단 모든 제품이 MLC 방식이다.

본 제품은 CLASS10, 633X 배속, 32GB 제품이다.


블랙박스용 마이크로 SD카드로 렉사 제품을 추천한다.


본 제품은 직접 구매하여 사용하고 쓰는 후기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